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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광일 작성일 2013.06.10 조회수 6,446
  <더워지는 한반도>⑩ 대중교통·자전거로 일군 '녹색수도' 낭트

 대중교통과 자전거 시스템의 확대로 

승용차 이용을 획기적으로 줄인 프랑스의 한 도시 이야기 입니다.


도심에서는 아예 승용차 접근이 금지되어 있고 대중교통과 자전거를 이용해서

다녀야 한다네요..


대신, 도시 외곽의 트램 종점마다 자동차 주차장을 설치해 시내에는 트램(노면전차)을 타고 들어오도록 하고,

차량을 타기에는 너무 가깝고 걷기에는 먼 거리를 이동하는 사람들을 위해선 접이식 전기 자전거를 빌려준다네요..


"자동차를 줄이기 위한 새로운 교통 시스템을 도입할 때마다 이해관계자들과 일부 주민들의 반대가 있었다"며

"하지만 시장이 주민들을 설득하며 의지를 갖고 추진했고, 좋은 결과가 나오자 주민들도 자연히 지지를 보내게 됐다" 


http://www.yonhapnews.co.kr/economy/2013/06/03/0325000000AKR20130603162700008.HTML?template=20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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