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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6.26 조회수 2,275
  경남 지자체 자전거정책 '기대 이하'


도내 18개 시군 자전거인프라 분석창원·진주·통영·김해·거창 전담조직 운영… 공영자전거는 6곳에 그쳐
경남지역 18개 시·군의 자전거정책을 비교 분석한 결과, 창원 진주 통영 김해 거창 등 5곳은 자전거전담 조직이 있는 반면, 13곳은 그렇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또 공영자전거 ‘누비자’ 등으로 우위에 있는 창원시를 뺀 시·군 평가에서는 진주·김해시의 자전거 인프라가 일정 수준을 유지하고 있으며 통영·거창이 가장 관심이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
무인과 유인을 합한 공영자전거는 5615대가 설치돼 있으며 올 말 거창에서 100대를 개통할 예정이다. 자전거도로는 전용이 287.2㎞, 겸용도로가 882.3㎞ 설치돼 있다.
경남발전연구원 송기욱 부연구위원은  ...  <기사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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