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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2.09.27 조회수 2,318
  포항 시민 자전거보험 혜택 "부럽네"…두 달간 10명 보험금 받아

 시민 박모(58) 씨는 최근 자전거를 타다 발목이 부러지는 사고를 당했다. 갑자기 튀어나온 차량을 피하려다 넘어져 전치 6주의 중상을 입은 것. 치료비 걱정에 답답해하던 박 씨는 포항시가 자전거 보험에 들었다는 소식을 듣고 보험금을 신청했고 20일 만에 보험금 100만원을 받았다. 박 씨는 "개인이 자전거 보험을 들기는 쉽지 않은데 포항시가 시민들을 위한 보험을 들어둬 생각지도 않았던 도움을 받았다"고 기뻐했다.

포항시가 전 시민을 대상으로 도입한 '시민 자전거 보험'이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자전거 이용 인구를 늘리고 불의의 사고에 대한 안전망을 확보하기 위해 도입한 보험 제도가 시민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있는 것.


<중략>


<기사 원문 보기>

http://www.imaeil.com/sub_news/sub_news_view.php?news_id=53804&yy=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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