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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2011.09.16 조회수 3,437
  "자전거보험 사실상 있으나 마나"

 사고율 높아지자 배상책임 담보 슬그머니 폐지

LIG 등 일부 손보사 "수지 안맞는다" 삭제, 소비자 불만 커져

일부 손해보험사가 판매하고 있는 자전거보험의 보장내역이 줄어들면서 소비자 불만이 커지고 있다. 

13일 금융계에 따르면 LIG손해보험은 지난 7월1일부로 자전거보험(LIG씨티즌자전거보험)의 배상책임 담보를 폐지했다. 배상책임이란 사고로 타인의 인명이나 재산 등에 피해를 입혔을 때 보상하는 것을 말한다. 쉽게 말해 앞으로는 자전거를 타다 본인의 과실로 충돌사고를 냈을 때 피해자에 대한 보상을 해주지 않겠다는 것이다.

[이하 생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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